2010년 07월 02일
요나의 잎파리
요즘엔 고장이 잦다.
그리고 꽃들도 죽어가고. 가게도 좀 안되고
나태한 매니저-
이곳이 회복되어지는 피어나는 곳이되길 기도하는데..
정신을 바짝- 차려보자
어제는 제1주방의 형광등이 켜지긴하지만 밝지 않은 이상한 상태였다.
돈도 40만원이나 잃어버렸다.
형광등은 고쳐졌다. 아빠 땡큐-
40만원은 찾았다. 엄마가 대신 금고를 부셨다.ㅋㅋ
오늘은 점심즈음부터 전기관련된 것이 타는 냄새가 났다. 원인지를 못 찾아서 찝찝했는데
엄마가 찾아내었다.
우리 엄마 어제부터 잘 찾아내시는구나.ㅋ
진짜 무서운 불.이 날 뻔 했다. 콘센트가 다 타있었다.
냉장고 냉장실이 계속 이상온도가 뜨고 전기세가 이상하게 많이 나와서 이상하다했는데
역시 고 냉장고에 문제가 있었던게다. 너무 나태한 매니저 때문에 일.이 날 뻔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나를 지키시는 주. 요나의 그 잎파리를 요즘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주님 때문에 안전합니다.
참참.
며칠전에 컴퓨터에 tv도 탔다. 이거 이상하다-
ㅇ ㅣ 집.. 어쩌면 좋아-
# by | 2010/07/02 20:16 | 아구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