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의 잎파리

요즘엔 고장이 잦다.
그리고 꽃들도 죽어가고. 가게도 좀 안되고
나태한 매니저-

이곳이 회복되어지는 피어나는 곳이되길 기도하는데..
정신을 바짝- 차려보자

어제는 제1주방의 형광등이 켜지긴하지만 밝지 않은 이상한 상태였다.
돈도 40만원이나 잃어버렸다.
형광등은 고쳐졌다. 아빠 땡큐-
40만원은 찾았다. 엄마가 대신 금고를 부셨다.ㅋㅋ

오늘은 점심즈음부터 전기관련된 것이 타는 냄새가 났다. 원인지를 못 찾아서 찝찝했는데
엄마가 찾아내었다.

우리 엄마 어제부터 잘 찾아내시는구나.ㅋ
진짜 무서운 불.이 날 뻔 했다. 콘센트가 다 타있었다.

냉장고 냉장실이 계속 이상온도가 뜨고 전기세가 이상하게 많이 나와서 이상하다했는데
역시 고 냉장고에 문제가 있었던게다. 너무 나태한 매니저 때문에 일.이 날 뻔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나를 지키시는 주. 요나의 그 잎파리를 요즘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주님 때문에 안전합니다.


참참.
며칠전에 컴퓨터에 tv도 탔다. 이거 이상하다-
ㅇ ㅣ 집.. 어쩌면 좋아-

by doing | 2010/07/02 20:16 | 아구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0)

전기문제

4월의 전기양이 3월의 근 2배가 나왔다.
잘 감이 안와서 찾아보았더니 여름에 스탠딩 에어컨 2개를 가동할 때와 근 맞먹는 양이었다.
그리고 이번 달의 계량기도 마찬가지였다.
전혀 늘은 가전제품이 없는데도. 너무 이상했다.
늘긴했다. 파리에서 가져온 냉장고. 코드한번도 안 끼운ㅋ

-
한전에서 전기량이 2배라며 전화가 왔을 때 나보고 계량기를 체크해보라는데 잘 모른다고 했는데
조정된게 아니라 그대로 요금을 물리었다.
그래서 다시 전화해서 알아봐 달라고 했는데
누전이나 계량기가 잘못인지 확인해보라고 했다.
방법은
 모든 코드를 뺀 후  5분 쯤 후 계량기가 돌면 누전
 차단기를 내리고 15분 쯤 후 계량기가 돌면 계량기 고장
이란다.
어려운데- 코드가 사방팔방인데.

암튼 내가 무어라 상담했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한전에서 문제(?) 신청을 해주었고
어제 기사 두분이 나오셔서 체크해주시었다.

누전도 아니고 계량기도 이상무였다.
(아저씨들 식사하시고 가신대서 그냥 드리라고 했는데 언니가 다른 팀말하는 줄 알고 돈을 받았다. 할수없지 뭐-ㅋ)

그럼.그럼. 아저씨들 말씀으론 설비이상이라고 하셨다.
전기도둑을 잡아내고 말테다.

+++정보+++
오래된 냉장고는 완전 전기 잡아먹는 도둑.
성애를 제거하지 않으면 온도 감지를 못함.
우리 집에서 전기를 가장 많이 쓰는 것은_ 밖 1등 냉동고, 2등 정수기
라고 하셨다. 헐- 정수기가 그 큰 냉장고를 이겼다.
(안에 있는 아이스크림 냉동고를 보시기 전이었다)
아이스크림 냉동고는 보시더니 가정집 2집이 한달쓰는 분량의 전기를 사용한다고.
(아이스크림 냉동고도 온도 조절이 있을텐데 어디?)

한전에서 밴드를 한 주먹 주고 가셨다. 이걸 받고 감동. 한전에 얼마를 내는데.
전화가 오면 '매우 만족'이라고 해달라고 하셨다.
기브앤테이크.세상.


그래서 어제 4개의 냉장고들을 바숴주었다. (ㅋㅋ아저씨께서 때리지 말고 물로 살살 뿌리면서 녹이라고 하셨지만.)
성애는 진정 많았다.
밖 냉동고도 해야는데 그건..좀 인력이 필요할 것 같다.

-
냉장고 성애는 바로바로 떼자.
문제가 있을 땐 상담 후 한전의 인력을 활용하자. 직접 하라는 말에 속으면 안된다.
오래된 중고 아이스크림 냉동고를 버릴 궁리를 하자.
정수기를 안 쓸 때는 끄자.

(껐다켰다 안 좋을까?)

by doing | 2010/05/28 11:17 | 아구 기록 | 트랙백 | 덧글(0)

5월의 난로

점점. 우리집의 처리해야할 일들을 미루고있다.
남자직원도 꼭 필요하겠다.

지금 우리집 난로는 자그마한 화분들. (교회 어린이 방에 갖다 놓으라고 장로님께서 갖다놓은)
이 자리하고 있다.
더 더워진 여름날.에도
인테리어라는 이름으로 버틸수 있을까.

이러면 아니되는데-

짝맞추어 신청한 뮤럴벽지도 지금 해가 바뀌어 썩어간다.

아니되는데-

by doing | 2010/05/28 11:02 | 아구 기록 | 트랙백 | 덧글(0)

안면도


번갯불에 콩 볶아 먹듯.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주일예배를 마치고 가서 다음날 아침 먹고 해산!
바로 일상복귀.
피곤은 한 한달 유럽여행 못지 않을 듯.

그런데 묵었던 산장에서 전화가 왔다.
아 왜- ?
키. 가져갔으니 택배로 보내달라고.
아 왜-

by doing | 2010/05/11 00:50 | 이러는.fanta. | 트랙백 | 덧글(0)

기다려. 땅랑.

요 몇주. 장사가 진정.급 안되어서
여러 요인을 찾아도 보고 변명도 찾아보았지만.
나의 나태함과 불평 등.의 때문이란 결과밖에 고백할 것이 없었다.

어쨋든. 그렇게 갑자기 찾아온 시간에 무엇을 해볼까 궁리를 하다
랑8에 들려서 영어다이어리를 적기로 했다.
또 영어책도 다시 읽기로.
(파워풀 하여져 볼까나.^^)

아 그리고 에스빠뇰이랑 다른 말도 공부해 보고 싶은데.
오래 꾸준히 한우물만은 안될듯. ㅋ

-- 그래봤자 땅을 밟는 jh


p.s 아무도 내 글을 고쳐주지 않았다. 부르르~~
      너무 완벽하게 쓴걸까? ㅋㅋ
      아니요. 저에게 좋은 친구들을 많이 알게 해주시고 가르쳐 주세요. 주님

by doing | 2010/05/04 14:50 | 이러는.fanta.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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